2014.08.23 15:05

전통한복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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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복

 

 

-남자의복-

남자의복의 속옷으로는 속고의, 속적삼을 입습니다.

바지, 저고리가 기본이며 계절에 따라 봄,가을에는 명주겹바지, 저고리를 입고

여름에는 홑옷을, 겨울에는 무명이나 명주에 솜을 누빈 얇은 바지와 저고리를 입습니다.

예의를 갖추어 외출을 할 경우에는

바지, 저고리, 조끼, 마고자, 두루마기를 입습니다.

 

 

 

 

 

 

-여자의복-

 

여자 의복에는 치마, 저고리, 버선이 기보이며

속적삼, 단속곳, 속속곳, 다리속곳,

너른바지, 갓저고리, 속치마, 배자, 마고자, 두루마기등이 있답니다.

저고리는 모양에 따라 민저고리, 반회장, 삼회장, 색동저고리가 있고

계절에 따라 겹저고리, 홑저고리, 적삼, 솜누비 저고리 등이 있답니다.

치마 모양에 따라 통치마, 풀치마, 스란치마, 대란치마, 홑치마, 겹치마등이 있습니다.

 

 

 

 

 

 

 

혼례복

 

 

-남자의 혼례복-

바지, 저고리, 두루마기 위에 단령을 입고 관대를 두르며 사모를 쓰고 복화를 신습니다.

 

 

 

-여자의 혼례복-

노랑 삼회장 저고리에 다홍치마, 초록당의를 입고

그 위에 원삼이나 활옷을 입으며 화관이나 족두리를 씁니다.

속옷으로는 연분홍 모시적삼에 속저고리를 입습니다.

모시적삼과 속저고리,겉저고리와 합쳐 삼작 저고리라고 합니다.

 

 

 

 

 

 

 

그밖의 한복

 

 

 

-상례복-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상례를 중시해 왔고 의례복에 있어서도 상례복식만은

전통을 고수하고 있죠.

상례복은 죽은자가 입는 수의와 상주가 입는 상복이 있습니다.

 

-수의-

염습때 죽은 사람의 시신에 입히는 옷으로

삼베, 무명, 명주, 공단등 천연섬유로 만들며

생존시 윤달에 길일을 택일하여 만들어 보관한답니다.

 

 

-상복-

상복은 지역, 신분의 격차와 빈부의 격차에 따라 매우 복잡했으나

현대에는 생활양식등의 변화로 간소화 되었습니다.

상복의 감은 굵고 거친 삼베나 갓광목으로 지어 입는답니다.

 

 

-당의-

조선시대 궁중에서 여자들이 입었던 소례복으로 저고리를 입은 위로 덧입었습니다.

보통 겉은 연두색이고 안은 다홍색을 넣으며 자주색 고름을 달아요.

소매 끝동과 같이 흰색 거들지를 대는것이 특징이랍니다.

 

 

 

-원삼-

궁중에서 대려복으로 입던 옷인데 서민에게 허용되면서

혼례때 신부복으로 입었습니다.

원삼은 예복이기 때문에 손을 얌전히 감추기 위해

소매끝을 흰색천으로 덧대어 길게 한것이 특징이랍니다.

 

 

-도포-

조선시대 사인(士人)의 예복이었고, 우리옷의 풍성한 기풍을 엿볼수 있는

대표적인 외출복 이랍니다.

두루마기와 같은 넓은 배래와 곡선, 갈라진 손자락 위에 덮힌

전삼등은 풍유를 느끼게 하는 홑옷이죠.

 

 민한복서명.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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