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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한복 가봉일이라 대대적으로 가족들이 갔습니다.
당초 신랑, 신부 한복만 맞췄다가 어머니 한복도 추가해서 하게 됐습니다.
거기에 누나 한복이 조금 무엇인가 1% 부족해 상담 겸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주말이라 손님들도 많고 정신없는 가운데 저희 순서가 되어 한복을 입어보았습니다.
처음 옷감을 골랐을 때는 조부장님이 추천해주시는 것이라 사실 다 만들어졌을 때
과연 잘 나올까 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전문가의 추천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색감과 맵시가 너무나도 잘 나왔습니다. 신랑, 신부 한복은 물론 어머니 한복까지...
신랑, 신부 한복이야 그냥 우리가 입는 거니 신경을 잘 안 썼지만 어머니 한복은 조금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어머니도 입어보시고 처음 옷감만 봤을 때와는 너무 다르다고...
너무 우아하고 이쁘게 잘 나왔다고 크게 만족하셨습니다. ㅎㅎ 저도 동네 한복집에서 하신다는 어머니를 반강제(?)로 모시고 갔던 터라 더 맘 졸이고 있었더랬습니다. ^^ㅋ

그 다음 누나 차례... 누나는 한복을 새로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너무나 친절하게도 기존 누나 한복에 잘 어울리는 베자를 추천해주셨고 무료로 대여까지... 감사합니다. ㅎㅎ

조카들이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그랬는데도 너무나 잘해주시고 아직 친한 친구가 결혼 전인데 꼭 민한복을 가보라고 강추해야겠어요~ ㅎ

하나에서 열까지 신경써주신 조부장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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